2026 세계성직자 구국기도회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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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7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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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2월 27일, 연대의 열기는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지도자들은 분단의 상징인 임진각을 찾아 한반도의 긴장 해소와 한 총재의 자유를 간절히 염원했습니다. 이들은 철조망에 소망의 리본을 매달며, 전쟁과 분열의 영을 몰아내고 하나 된 마음으로 평화의 기적을 선포했습니다.
성직자들은 한 총재가 인류를 대신해 시련을 감내하며 승리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빠른 석방과 환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한 총재가 인류 부모이신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로 봉헌한 천원궁 천일성전을 순례했습니다.
여정의 대미는 천심원 특별 철야정성 현장이었습니다. 구치소에서 목격한 한 총재의 당당하고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전하는 간증들이 이어졌습니다. 스탈링스 대주교와 라우스 박사는 한 총재를 21세기 인류를 위한 평화의 어머니로 선포하며, 그녀의 희생에 보답하는 길은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천하는 것뿐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때,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법안 입법 반대 청원이 100% 달성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현장은 환희의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한학자 총재가 평생 쏟아온 땀과 눈물은 이제 전세계 성직자들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제 각자의 대륙으로 돌아가 평화의 메신저로서 사명을 완수할 것입니다. 평화의 어머니가 다시 영광스러운 빛 아래 서는 그날까지,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 총재의 자유와 인류 평화의 실현을 향해, 우리는 끝까지 전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