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선민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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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7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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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협의회, 세계일보, 한민족 선민 연구원 공동주최로, 한반도의 역사적 소명을 밝히기 위한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KCLC 서진우 공동의장의 기도로 문을 연 이 자리는, 하늘이 택한 한민족의 사명을 자각하고 능력을 얻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종교협의회 홍윤종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인류 한 가족을 위해 연단된 선민으로서 신통일한국의 토대를 닦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김민지 한민족 선민 연구원장, 대한불교 보문 조계종 총무원장 동월 스님, 전 문체부 종무실장을 역임하신 조창희 자문위원의 축사가 이어지며, 종교 간의 벽을 허물고.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향한 초종교적 결속을 다졌습니다.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제1강, 강화명 교수는 선민의 특권보다 '책임과 사명'을 강조하며 한민족의 정체성을 세계로 확장해야 함을 설파했습니다.제2강에서 안연희 교수는 인류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효정'의 문화를 언급하며, 하늘을 모시는 신명이야말로 모든 고난을 극복하는 원동력임을 일깨웠습니다.
신호철 목사의 특별강의는 깊은 영적 울림을 주었습니다."잘 죽는 법은 곧. 잘 사는 방법"이라며, 살아생전 가족과 화해하고 사랑과 감사를 아낌없이 표현하는 실천적인 삶의 지혜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제3강에서 양순석 박사는 5천 년 역사 중 가장 아픈 고난의 시기에도 꺾이지 않았던 신령한 신앙운동과 독립 의지를 재조명했습니다.마지막으로 김민지 원장은 한학자 총재의 평화 철학을 전하며,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국경과 인종을 넘어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를 실현해야 한다는 거룩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각 종단을 대표한 지도자들의 진솔한 소감이 이어졌습니다.기독교, 불교, 민족 종교의 관점은 저마다 달랐지만, '개인의 우상화가 아닌 민족의 책임'을 강조하고 '스스로가 참된 부모의 마음을 갖자'는 본질적인 가치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이제 우리는 하늘의 뜻을 지상에 꽃피울 대서사시의 주인공으로 나아갑니다.세계를 사랑하고 평화를 일구는 선민의 길, 그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