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성직자 구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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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7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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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대한민국 서울에 전세계 영적 지도자들이 집결했습니다. 피부색과 국적, 종파는 서로 다르지만,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것은 평생을 평화운동에 헌신해 온 세계적인 지도자, 한학자 총재가 처한 전례 없는 시련에 응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현재 가혹한 구금 상황 속에서도 인류 화합을 향한 의지를 굽히지 않는 그녀의 곁에, 세계의 양심들이 굳건한 방패가 되어 섰습니다. 2박3일간 진행된 ‘2026 세계성직자 구국기도회’, 그 뜨거웠던 연대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 개회식 》
2월 25일, 기도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미국, 아프리카, 유럽 등 6개 대륙에서 모인 50여 명의 성직자들은 한학자 총재의 평화 철학을 증거하는 산증인들입니다.
김기훈 WCLC 회장과 송용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은 '전날, 접견을 통해 전해진 한 총재의 소식을 전하며 "전세계 성직자들이 한국에 왔다는 소식에 무척 기뻐하셨다. 그리고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날 것"이라는 말씀은 참석한 모든 지도자에게 인종과 국경을 넘는 용기와 울림을 주었습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머님께서는 당신 개인의 고통보다, 혹여나 하늘부모님의 뜻이 한국에서 걸림돌을 만나 멈추게 될까 봐 그것만을 걱정하신다"며 한총재의 깊고도 처절한 심정을 전해주었습니다.
김문식 통일그룹 이사장은 "종교와 양심의 자유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해받을 수 없는 보편적 권리임을 강조하며 정의로운 투쟁을 촉구하였습니다.
각국 대표들의 인사말씀은 거침없었습니다. 미국의 루온 라우스 박사는 "한총재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딸이시며, 한총재님이 겪는 시련 속에 실패란 결코 없다"며 사자후를 토해냈습니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요하네스 은당가 대주교는 "한국은 아프리카의 스승이었으나, 세계적 평화의 자산이신 한총재님을 구금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세계의 양심을 일깨웠습니다.
유렵의 조지 오코로 목사는 "터널이 아무리 어두워도 우리가 연대하여 빛을 비추면 어둠은 반드시 물러간다"며 승리의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의 수라폰 분프라탐 주교는 "인류는 한 가족이고, 전세계의 모든 문화와 국가를 넘어서서 하늘부모님의 거룩한 하늘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
오후에는 한반도가 평화의 중심지가 되어야 하는 역사적 배경을 다루는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고난의 역사를 평화의 동력으로 승화시킨 한민족의 정신을 배우며, 한학자 총재가 제시한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 비전이 오늘날 갈등하는 세계에 얼마나 절실한 해답인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서진우 KCLC 공동의장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진행된 "한국 종교단체 해산법 입법 반대 청원이 오늘부로 100% 달성 되었다"는 기적 같은 성과가 보고되자, 현장은 뜨거운 박수로 가득 찼습니다.
이어 성직자들은 한총재의 희생과 사랑에 감동해온 기독교 대표 목회자들이 앞장서서 '한학자 총재 석방을 위한 세계종교지도자 탄원서'를 발표하고 서명식이 있었습니다.
아모스서의 말씀처럼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라”는 성서적 공의 아래, 전세계가 연대할 것을 굳게 맹세하였습니다.
《 원본부교회 성지순례 & 기도회 》
둘째 날인 2월 26일 오전, 용산 청파동의 역사적 장소를 방문한 이들은 한 평생 인류 구원을 위해 헌신하며 겪어온 고난의 세월을 체감하며, 지금의 시련 또한 평화의 세상을 열기 위한 산고임을 공감했습니다. 성직자들의 발걸음은 평화 운동의 뿌리가 서린 장소들을 거쳐 한총재가 머물고 있는 서울구치소로 향했습니다.
《 서울구치소 기도회 》
오후 구치소 앞에 집결한 성직자들의 마음은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구금 157일째, 한총재는 접견을 통해 자신의 안위보다 성직자들이 세상의 빛이 되어 당당히 진실을 증거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은당가 대주교는 증언했습니다. "한총재님은 결코 좌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강건한 모습으로 평화의 비전을 독려하고 계셨습니다!". 옥벽을 녹일 듯한 간절한 기도와 세계 지도자들의 눈물은 한총재에게 전해지는 가장 강력한 응원이 되었습니다.
《 초교파 연합기도회 》
저녁에는 성남 '오순절교회'에서 초교파적인 연합기도회가 열렸습니다. 낸시 로사리오 주교는 우리가 먼저 깨어있어야 세상이 변화한다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한총재가 옥중에서도 쉬지 않고 보여주는 영성과 리더십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는 성직자들의 맹세는 종교 간 화합의 실체적 기반이 되었습니다.
《 임진각 기도회 》
마지막 날인 2월 27일, 연대의 열기는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지도자들은 분단의 상징인 임진각을 찾아 한반도의 긴장 해소와 한총재의 자유를 간절히 염원했습니다. 이들은 철조망에 소망의 리본을 매달며, 전쟁과 분열의 영을 몰아내고 하나 된 마음으로 평화의 기적을 선포했습니다.
《 천원궁 천일성전 성지순례 》
성직자들은 한총재가 인류를 대신해 시련을 감내하며 승리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빠른 석방과 환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한총재가 인류 부모이신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로 봉헌한 천원궁 천일성전을 순례했습니다.
《 제1510회 천심원 특별 철야정성 》
여정의 대미는 천심원 특별 철야정성 현장이었습니다. 구치소에서 목격한 한총재의 당당하고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전하는 간증들이 이어졌습니다. 스탈링스 대주교와 라우스 박사는 한총재를 21세기 인류를 위한 평화의 어머니로 선포하며, 그녀의 희생에 보답하는 길은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천하는 것 뿐이라고 역설했습니다.
한학자 총재가 평생 쏟아온 땀과 눈물은 이제 전세계 성직자들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제 각자의 대륙으로 돌아가 평화의 메신저로서 사명을 완수할 것입니다. 평화의 어머니가 다시 영광스러운 빛 아래 서는 그날까지,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총재의 자유와 인류 평화의 실현을 향해, 우리는 끝까지 전진하겠습니다.
